내 얘기임 스물하나고 미용쪽에서 일하는데 나한테만 자꾸 진상부리는 손님들이 오는것같고(이게 제일 큼) 거울을 보는데 거울속의 내가 자존감도 없고 불쌍해보여서 싫어 그래서 잘 보이는 팔쪽에 좀 큰 타투 하나 할까 생각중인데 어때 막 긴팔문신 이정도까지는 아니고..... 타투 많이 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하는 이유가 여러가지던데 이런 이유도 나름 괜찮지 않을까? 나를 보호한다 이런 느낌으로다가.... 에반가... 고딩때부터 타투 하나 하고싶긴했었는데 엄마아빠도 크게 상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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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