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씻는 방법을 누가 가르쳐준적 없어서 꼬질하고 냄새나서 민폐라고 생각해서 싫어했었는데 친해지고 가정 환경이나 속사정 들어보니까 싫어했던게 미안해지더라 그게 그 분 잘못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