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는 동안 어디 꾸미고 놀러가는거 싫어짐… 나 살 10키로 이상 뺐는데도 원래 비만이었어서 그런지 빼도 비만이라 오히려 더 자존감 낮아지는 것 같고 화장하고 옷 입으면 아직 돼지인게 더 와닿아서 너무싫어 살 빼는 도중이니까 살 다 빼면 꾸미고 놀러가고싶음.. 그래서 친구들이 어디 거창하게 놀러가자고 하면 너무 싫음 물론 코로나 때문도 있긴함 근데 문제는 다이어트도 요즘 하는둥 마는둥 안 한다는거.. 헬스장도 다 닫아서 운동도 못하고 홈트는 집중안돼서 20분도 못하고 끝내고 의지를 점점 잃어가서 미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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