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삶아 논건데 상온에 2일정도 뒀던거고 내가 먹으려고 깨보니까 검은 반점 같은게 있더라고 그래서 버리려고햇는데 아빠가 자꾸 강아지 주면된다면서 뺏어가더니 나랑 실랑이 벌이다가 결국 아빠가 멋대로 강아지한테 먹였어.. 문제 생기면 아빠가 다 책임진다고 큰소리치는데 말도 안되는게 왜 일을 만들려고 하는거야 얘가 아픈 뒤에 책임지면 무슨 소용인데 차라리 안먹이고 안 아픈게 낫지 걸국 그거 주고 몇시간 뒤에 강아지가 먹은거 다 토하고 지금 병원에 입원시키고 오는길이야 개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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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