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깔끔하게 답 못했어.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데 진짜 미안하지만 간 주는게 너무 무섭고 내가 약해질까 두렵고 ㅜ.. 그런 생각들이 복합적으로 겹쳐져서 얼버무렸는데 엄마가 기분이 상했나봐 티는 안내는데 정색하듯이 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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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깔끔하게 답 못했어.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데 진짜 미안하지만 간 주는게 너무 무섭고 내가 약해질까 두렵고 ㅜ.. 그런 생각들이 복합적으로 겹쳐져서 얼버무렸는데 엄마가 기분이 상했나봐 티는 안내는데 정색하듯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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