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도 동반자살이라는 동아시아권에서만 쓴다고 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쨌든 서양에서는 살해 후 자살이라는 단어를 쓴다 그러면서 대사 중에 그 아이는 죽고 싶어했던게 본인 의지였을까 아이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은가 이런 내용을 말했었는데 꼬꼬무 2인 카빈 강도 사건을 보면서 더더욱 느끼는 것 같아 아이가 세상에 나왔고 세포도 아닌데 어떻게 아이의 목숨이 부모의 소유야 너무 끔찍하다 어떻게 본인만 생각하냐 진짜로
| 이 글은 4년 전 (2021/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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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도 동반자살이라는 동아시아권에서만 쓴다고 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쨌든 서양에서는 살해 후 자살이라는 단어를 쓴다 그러면서 대사 중에 그 아이는 죽고 싶어했던게 본인 의지였을까 아이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은가 이런 내용을 말했었는데 꼬꼬무 2인 카빈 강도 사건을 보면서 더더욱 느끼는 것 같아 아이가 세상에 나왔고 세포도 아닌데 어떻게 아이의 목숨이 부모의 소유야 너무 끔찍하다 어떻게 본인만 생각하냐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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