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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이 글은 4년 전 (2021/8/09) 게시물이에요
같은 아파트에 사는 남자랑 좀 친한 사이이고 

가끔 밥주다가 그 남자랑 같이 있을때 엄마랑 아빠랑 마주칠때가 있었어 

근데 진짜 그냥 친한 사이일뿐이고 오해할부분도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엄마랑 아빠는 그렇지 않은가봐 

그냥 아예 사귀는사이인줄 아나봐 

진짜 답답해죽겠어  

어제는 그 남자 집간거아니냐고 막 추궁하더라고 

진짜ㅋㅋㅋ아니 어이가없어서 내가 거길 왜가는데ㅠㅠ 

아빠란 사람은 이제 나보고 남자만나니까 살판났냐고 그러더라..그냥 나가지를 마래ㅋㅋ 나갈때마다 어디가냐고 뭐라함 

내가 백번 아니라고말해도 그냥 믿고싶은대로 믿더라  

진짜 복장터지는 줄 알았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오해를 안할까? 

사실 엄마랑아빠 말에 일일히 다 반박하고 틀렸다라고 말하고 싶은데 버릇없다고 발로 차고 얻어맞을까봐 그상황에서는 못함..마음속으로 소리만꽥괙질럿다 

ㅠ 글이 너무길어져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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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오해풀지말고 가정폭력 환경에서 탈출하는게 답일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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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 오해하라해 그것보다 저런다고 발로차이고 얻어맞는 환경에서 빨리 벗어나는게나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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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비꼬듯이 저런말하는게 너무 싫어서..오해라도 풀면 저런말 덜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빨리 벗어나는게 답이구나..알겠어…조언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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