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혼자 등돌리셈 구취를 하든 뭘하든 알 바 아닌데 자꾸 여기서 그걸 믿냐 순수하다 알고있었을거다 거리면서 정치질하려고 드는거는 걍 원래부터 싫었는데 건덕지하나 잡은 사람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