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된걸 그 사람은 주문성공해서 내가 그 사람한테 다시 구매한건데 그쪽에서 그냥 번거로우니까 아침에 나한테 입금 뭐 오류돼서 주문취소됐다고 거짓말 치고 돈 돌려준 다음 나 차단했더라고... 근데 거짓말인걸 이제 알아챘어....
판매자 입장에선 당연히 편한 걸 좋아하겠지하고 이해는 되는디 차단까지 당하니까... 뭔가 우울하고 섭섭해ㅠㅜ
진짜 구하고 싶던 옷이라 나한테 팔아줬으면 했는데 취소수량 생겨도 다시 못 구할정도로 빡세서 걍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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