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한시간에 한 번 살빼라고 할 정도로 스트레스 줘 길에 다니는 마른 여자분들 보면서 너도 좀 저렇게 살라고 하고.. 163에 60이고 마른 몸매 아니고 통통한 거도 맞는데 매가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싶다 집에 있기 싫어ㅜ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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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한시간에 한 번 살빼라고 할 정도로 스트레스 줘 길에 다니는 마른 여자분들 보면서 너도 좀 저렇게 살라고 하고.. 163에 60이고 마른 몸매 아니고 통통한 거도 맞는데 매가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싶다 집에 있기 싫어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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