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는곳이 개인카페야 대학로에 위치해있고 종강해도 유동인구 꽤 많아 여기 무조건 여자 남자 상관없이 얼굴 어느정도 보고 뽑아 이해해 사장님 입장도 근데 어떤 손님이 나한테 애인있냐길래 내가 그렇다고한걸 어제 매니저님이 들으셨어 그리고 나한테 나중에 그렇게 말 하지말라하시더라구 난 저 말은 일하는 8개월동안 들은 적 없어서 맨날 애인있다고 대답해서 뭐 알겠다했는데 방금 매니저님이 사장님한테 말 전해줬는지 전화와서 진짜 욕하는거야.. 진짜 심장 너무 뛰고 얼굴때문에 뽑은거 알면서 뇌가 비었다 어쩌다 하는데.. 진짜 내가 그만큼 잘못한거야..? 진짜 손도 달덜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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