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 아닌거 아냐? 할머니가 집에 바람통하라고 열어둔거고 그남자는 지나가다가 나랑 할머니 말소리듣고 뒤로 다시 돌아와서 가만히 서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설마 안에 보겠나 하고 창문 밖 보고있었는데 창문 모서리쪽으로 얼굴보이더라 진짜 소름끼쳐 나랑눈마주치니까 바로 가버리던데 우리 빌라 안쪽에서 나온사람인데 그럼 같은 빌라사람이라는거잖아 기분나빠서 바로 문닫았어 소름끼친다 진짜
| 이 글은 4년 전 (2021/8/13) 게시물이에요 |
|
제정신 아닌거 아냐? 할머니가 집에 바람통하라고 열어둔거고 그남자는 지나가다가 나랑 할머니 말소리듣고 뒤로 다시 돌아와서 가만히 서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설마 안에 보겠나 하고 창문 밖 보고있었는데 창문 모서리쪽으로 얼굴보이더라 진짜 소름끼쳐 나랑눈마주치니까 바로 가버리던데 우리 빌라 안쪽에서 나온사람인데 그럼 같은 빌라사람이라는거잖아 기분나빠서 바로 문닫았어 소름끼친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