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으러 가기 전에 자기는 아침도 먹고 뭐 이거저거 주워먹어서 자긴 배 안고프다고 출발 전부터 투덜투덜 징징거리고 엄마랑 아빠랑 나랑 한참 먹고 있는데 빨리 좀 먹으면 안되냐고 재촉하고 막 지겹다는 듯이 아.. 아.. 하면서 탄식? 하는 소리랑 의자에 기대서 지루해 죽겠다는듯이 계속 눈치주고 나 그냥 먼저 가면 안돼?(걸어서 5분거리) 이러질않나 내가 먹는게 좀 느려서 먹고 있는데 계속 그러니까 엄마가 언니 아직 먹고 있으니까 좀 기다려~ 좋게 타일렀는데도 계속 투덜투덜 거리고 내동생이지만 저럴때마다 정털려 밥 먹고 커피 시켜서 드라이브 가려고 했는데 동생 때문에 아빠엄마나 셋다 기분 상해서 방금 집에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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