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루려던 목표가 코로나 때문에 의도치않게 밀려서 응원의 의미로 5만원권 기프티콘을 사줬거든? 근데 거기에 읽씹을 한 거임 아직 확인만 하고 답톡은 보낼 상황이 못 되는구나 싶어서 가만 있었는데 보니까 그 깊티를 사용을 한 거야!!! 그래서 그냥 깊티 썼네~ 그러면서 맛있게 먹었냐고 보냈는데 그것도 읽씹을 하는 거임!!!!! 그러다가 오늘 만났는데 깊티 받았을 땐 고마워서 뭐라 답톡 보내야 할지 모르겠고 내가 맛있게 먹었냐고 물었을 땐 저번에 답톡 안 보내서 또 뭐라 보내야 할지 모르겠다고 씹었대 ..... 나 친구한테 돈 쓰는 거 진짜 안 아까워 하는데 처음으로 내 5만원이 좀 아까워졌다 그럴 수 있지 생각이 많으면 그럴 수 있어 하고 계속 되뇌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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