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플립이라고 찍은사진. 폰 광택땜에 비쳐서 이각도로 밖에 못찍어🥲) 📢 이야기 시작전에 사담인데. 바꾼 첫날은 너무 신기했음.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뭐야..? 접히는거 말곤 별게 없는데....?했는데 그 후로 쓰다보니 점점 만족도 높아졌어 신기하게. 이 이야긴 그냥 쓰루해도 돼. 🔴장점 ✔휴대성 : 접힌다는 메리트가 큼💡💡 일단 주머니 앞주머니 넣었을 때 주머니툭튀 안해도 돼. 마트갈때 이전엔 파자마 바지 밖으로 삐죽 나왔는데 쏘옥들어감. 밖에서 청바지 입을 때 뒷주머니에도 쏘옥 들어감. 무엇보다 핸드백에 팩트랑 얘랑 넣으면 쏙쏙딱 임. 잠시 걷기 운동할 때 바형 휴대폰 쥐는거보다 얘가 장방형이까 손에 딱 쥐기도 편해. 이거 진짜 많이 느낌. ✔접어서 세우는 것 일단 난 자취를 하는데 페톡 진짜 많이 쓰거든. 영통하면서 세워두기 짱임. 빨래널다가도 옆에 탁- 설거지한다고 폰위치 옮겨도 그냥 탁 놓으면 끝. 아 광고할 때 폰세워두고 사진 손바닥으로 찰칵하고 그건 절대 안함😒 ✔디자인(?) 이건 이번에 3나오면서 훅 바꼈긴한데 지금 사용하는 폰 난 진짜 안질려. 금방 질릴 줄 알았는데 안질려. 케이스 벗길때마다 아직도 감탄함. 그리고 노래 재생할 때 외부화면에 ⏪⏯⏩ 이거랑 가수.노래제목 같이 나오는데 엠피쓰리 감성 낭낭함. ✔아이폰에서 넘어온 경우라서 삼성페이 써보니까 이제 진짜 없으면 안됨. 집앞에 잠시 맨몸으로 나갔다가 뭐살일 있으면 폰으로 계산 다되니까 진심 너무 편해ㅜ 🔴단점 ✔삼성폰 중에서는 뽑기운(?)이 있다. 금방 헐떡이는 사람도 봤고 일단 난 첨 산날에 헐떡여서 삼성서비스센터가서 그 날 바로 힌지 무료로 바꿔왔어. ✔이건 소소한 건데 배경화면 다운 받거나 내가 좋아하는 인물 배경으로 할라치면 그 각이 안나옴. 화면 풀로 채울려면 너무 확대되게 설정을 할 수 밖에 없달까. 대신 적당한 배경찾으면 그만한 짜릿함이 또 없음. ✔배터리가 요즘 새로 나온 폰들에 비하면 적어. 한 3년전 나온 폰이랑 비슷한 배터리 사양일 듯...? 그치만 난 어차피 회사-집-회사-집이라 충전 언제든지 해서 괜찮았어. 그리고 그 전 폰도 3년전 폰이니까 배터리 용량비슷해서 큰 차이는 잘... ✔스피커가 모노 스피커야. 양쪽에서 소리 나오는게 아니라 한쪽에서만 나와 근데 이어폰으로 유튜브보거나 노래 듣는 사람이라면 노상관. 난 집에서 스피커 따로 연결해서 써서 괜찮았다. (이쯤 되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서 알아서 극복하는 듯...?🤭) ✔ 방수 안 됨. 플립1은 방수가 안됐지만 3에서는 고쳤다는 말도 있는거 같던대? 일단 플립1은 힌지에 물 닿으면 안됐어서 혹시라도 접은상태에서 튀면 펴기전에 힌지 한 번 닦고 폈었다. ✔ 그립톡 못 낌. 아니 할 수는 있는데 그럼 닫아뒀을 때 플립의 맛이 안 살어. 근데 이미 얘는 세울 수 있는데 필요가...? 나 그 전 폰에선 그립톡 계속 꼈는데 얘는 안껴도 무방하더라. 🔴추가 중앙선 같은건 화면 꺼져있거나 검은 화면일 땐 볼록?하게 보면 보이는데 화면 켜져있을 땐 티 안나. 걍 모르는 수준. 💙 일부러 장점보다는 단점 위주로 적었는데 저 위에 것들을 다 극복할 수 있거나 본인은 상관없다?하면 진짜 강추..... 난 진짜 바꾸고 나서 넘넘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고 장점이 훨훨 더 많은거 같애❕❕ + 플립으로 찍은 하늘이랑 음식사진 갤러리에 있는거 암거나 넣을게!
마지막으로 폰 처음에 샀을 때 외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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