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부모님 명의로 집한채있음..현재부동산 12억정도 아버지 명의로 700평 시골에 땅하나 대략1억 차 어머니 명의 스파크 한대있음 빚은없는데 모아둔돈 1도없음 ..노후준비를 못하심 아버지 연봉2500정도 월200정도 받으심 어머니 전업주부 본인 월180 직장인 동생 대학생 옛날엔 평범하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가난한거같다.. 잘사는사람이 너무많아보여 전부 차는 외제차에 인싸들은 pt받고 비싼거 맨날먹으러 다니고 명품옷 신발 너무부럽네 열심히 벌어도 한계가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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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