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8517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어제 N연운 3일 전 N승무원 21시간 전 N도라에몽 3일 전 N자전거 어제 N키보드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1
이 글은 4년 전 (2021/8/16) 게시물이에요
시험 보기전부터 시험 언제다 이런것도 말안하고 

필기 붙은걸로 알고 있는데 면접이 언제다 이런것도 말 안함.. 그래서 엄마가 물어봤는데 아 왜 물어봐!! 이러는데 왜 이러는걸까 시험언제다 이런말 안하고 필기 붙은것만 말해줌.. 그래서 엄마아빠랑 대판싸웠어
대표 사진
익인1
확실히 붙었을때 얘기하고싶나보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그런가?ㅠㅠ 근데 우리집 분위기 진짜 안 좋아ㅠㅠ 엄마아빠가 너는 왜 부모 마음은 조금도 생각안하냐고 뭐라고 해서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필기떨어진거 아니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합격창도 보여줬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쿠나 나도 공시생인데 시험날짜는 이야기할법도 한데 엄청 부담스러운가보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말하면 괜히 신경 쓰는데 그게 더 신경 쓰이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말 하는 거 자체가 좀 부담스러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말하는거 안좋아하는데 내 경우에는 말하면 시험 얘기 자주 꺼낼까봐 걍 그 얘기 하는거 싫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언니 그 말 했다가 (시험 얘기하기 싫다고..)아빠한테 혼남ㅠ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언니를 좀 이해해주셨음 좋겠네,, 얼렁 맘 푸시길 바래,,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직 최종합격 한거 아니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붙었다하면 기대할거같으니까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부담스러워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엄청 압박감느끼고 있거나 멘탈 겨우 잡고있어서 예민한걸거야 아직 붙은게 아니니까 부담스러워서 그런거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ㅠㅜ언니 작년에 면탈해서 아무래도 더 그런가부다ㅜㅜ 근데언니 어캄.. 본문내용으로 아빠랑 싸우고 우는중..........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이고..내가 언니분이랑 비슷한 상황이었어서 아는데 멘탈 부서지실것같은데..어떡해.. 저때 진짜 툭 건들기만해도 화나거든..빨리 회복하셔야 할텐에 안타깝다..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근데ㅠㅠ 내가 글쓰기 전까지는 진짜 몰랐어서 언니편들어주지 못한게 그래ㅠㅠ언니 우는데 다가가지도 못하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ㅠㅠㅠ좀 진정하시면 힘내라 할수있다 이런말 말고 그냥 언니편 들어주면서 위로해드리는게 좋을 것같다 ㅠ 이것도 순전히 내 입장에서니까 쓰니가 잘 생각해서 위로해줘..공감가서 넘 슬프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우 난 언니 이해간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도 최종 결과 나오기 전까지 서류 쓴것도 말 안했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난 자존심 세서 뭔가 내가 최종합격하고 당당히 얘기할 수 있기 전까지 가족들한테 이력서냈다, 면접본다 이런 얘기 안 함 ㅠㅠ.. 그냥 떨어지면 떨어졌다고도 얘기하기 싫고 떨어졌다고 말할때의 분위기도 싫고 부모님이 실망하는 것도 싫고 그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였으면 면접날짜정도는 말했을거같긴한데 각자 사정은 다르니까ㅠㅠ 언니가 너무 싫어하면 부모님이 그냥 인터넷에 쳐도 나오지 않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우리 부모님은 내가 부모인데 그런거까지 쳐서 봐야되냐 니가 말해줘야지 이런 분들이셔ㅠ 아까 아빠가 언니한테 그렇게 부모생각 안하고 이기적으로 그럴거면 니 돈으로 독립해서 그러라고 했는디... 진짜 걱정됨 언니 엉ㅇ엉울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아하.... 나도 비슷한 부모님인데 솔직히 말 안통해..... 부모님이 그론태도니까 언니가 더 말하기 싫어하는것갘아 쓰니라두 언니한테 힘이 되어주자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최종합격한게 아니라 괜히 가족들 기대할까봐…
기대+관심 되면 부담스럽잖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면탈이었어서 그러신듯...ㅠㅠㅠ 최종합격하면 말하고싶은가보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왜 그런 부분을 존중해주지 않으시는 걸까...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다 붙고 말하고 싶은거 아닐까? 난 이해됨. 근데 공시생이면 일정찾아보려면 찾아볼 수 있을거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난 다른 시험 준비했는데 이해됨..ㅠ 그냥 다 끝나고 알려드리고 싶을거같아ㅠ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난 내가 하는 일 사람들한테 말하면 부정타는 징크스 있어서 최종합격 되면 얘기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인생에 큰 결정도 결론 다 끝내고 통보함 내 성격이 그래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언니 너무 이해된다ㅠㅠ.. 쓰니라도 언니 좀 다독여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걍너무예민해서그래
먼저말을안꺼내면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면탈이 짖짜 트라우마 심하대...... 곧 결과 나오니까 좀만 기다려주자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부담스러워서 글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말 안하는 사람 많아 언니 이상한거 아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언니 이해가… 부담되나보다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관심받기 싫어서......부담받기도 싫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네...
모쪼록 잘 해결하길 ㅜㅜ
정 그러면 따로 방 얻어서 공부시키는게 나을 수도 있어 (여건이 된다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앗 면접봤구나 조금만 기다리면 될거야...ㅜ 진짜ㅜ 공시생 넘힘들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도 근데 시험일정 면접일정 계획 이런거 아무한테도 말안함… 너무 부담스럽고 혹시 떨어지게 되면 이 얘기를 나중에 또하고 또하고 해야하는데 그러고 싶지 않아 확실히 붙으면 그때 신나서 먼저 이야기하겠지 언니한테 좀 시간을 줬음 좋겠어 너무 닦달하지말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너라도 언니 편 들어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ㅜㅜ 여러모로 언니분 멘탈이 많이 힘든가봐 묵묵히 믿고 응원해주는쪽이 좋지않을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최합하고 얘기하고 싶은거 같은데 필합해도 최합할진 모르는거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다른 사람 마음보다 자기 궁금증 해결이 더 중요한 사람들이 많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최합하고 말하고 싶은거 같은데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둘 다 이해감.. 어쨌든 부모님 돈으로 하는 거니까 중간중간 보고 해야한다 생각하고 언니는 뭐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최합때 말하고 싶은 거겠지 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근데 솔직히 가족이라도 무작정 이해만 해주기도 힘들어
우리집에도 공시생있는데.. 무제한 지원을 해주기도 힘들고…
시험 여러번 쳤는데 결과도 말 안해주면 또 지원해줘야 하나? 싶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가족들이 눈치를 왜 그렇게까지 봐야하는지 나도 갑갑하더라
첫해에는 응원을 하고 2년째엔 걱정이 되고 3년째엔 답답해지더라
물론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만 예민함 받아주고 지켜보는 가족들도 힘들긴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이해는 되는데 사실 솔직히 나는 유난이라고 생각해 부모님이 궁금할 수도 있지,,ㅠㅠ 심지어 독립도 안 했잖ㅇㅓ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뭐가 옳고 그르고간에 쓰니는 일단 언니 편 들어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그 언니분 완전 난데...? 나라면 제발 뭐라고 안했으면 좋겠어ㅠㅠㅠ 간섭받는 거 짱싫어ㅠㅠㅠㅠ 열심히 잘하고 있는 것도 간섭받으면 의욕 확 떨어짐.. 그냥 냅두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 곧 있음 끝나니깐 가족이 조금만 이해해줬음 좋겠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은행 가는곳마다 거의 여직원분들
13:09 l 조회 1
병원 가는 거 너무 오바인지 알려줘 예약 직전..
13:09 l 조회 1
이날씨에 창문을 왜 쳐열까...
13:08 l 조회 2
아침에 일어나면 매일 얼굴에 홍조같이 열 올라오는데 팩이나 토너패드 하면
13:08 l 조회 2
주식 주식 하루마다 파란불로 멘탈 털릴거면 하지마셈
13:08 l 조회 11
sbs 컴퓨터 학원 진짜 징하다
13:08 l 조회 8
건국대 공대면 공부 얼마나 못한거야?3
13:07 l 조회 11
하닉 93에 팔걸 .........
13:07 l 조회 19
두쫀쿠 먹고 싶당
13:07 l 조회 4
트위터하는 사람도 일베 여시 이런급임?1
13:07 l 조회 9
이성 사랑방 이별 나 까였다가 재회 성공했어 ... 다들 성공 하길 바라면서 글써
13:07 l 조회 5
하닉 단타로 하루에 50씩 먹고있는데2
13:07 l 조회 15
이성 사랑방 infj 인프제 재회 연락 먼저 잘 안해?
13:07 l 조회 8
해외살이하는중인 익들은 가게 된 계기가 뭐야??
13:07 l 조회 2
고용불안정성 느끼기 싫어서 20대초반에 공무원들어가는거1
13:07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이성 앞에서2
13:06 l 조회 9
점메추 좀!!!!!!!!!!2
13:06 l 조회 5
요즘 제일 많이 하는 후회..간호학과 안간거
13:06 l 조회 19
예전에 키작은여자 유행할때가있었는데 다시 돌아오는거같음1
13:06 l 조회 7
상사가 자꾸 내자리 본인이 볼수잇게하는데1
13:05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