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밖에 우산 걸어놓는데
엘베 문 열리고 우산 안 챙긴거 생각나서 잠깐 잡고 있으라 하고 우산 가져왔더니
그걸로 나보고 생각이 없네 배려가 없네 다른 사람들은 엘베 못 타게 한다고 난리를 침 밖에 나가서까지 소리 지르고 길길이 날뛰고
우리집이 복도식도 아니고 어차피 엘베 바로 현관문 앞에 있고 엘베에 사람도 없었어 둘밖에 내가 죽을 죄 지었냐??
저걸로 나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떼어놓고 다니길래 걍 돌아서서 집옴 나 없어진지도 모를 거다
왜 같이 나가자그래 그것도 내 돈으로 엄마 화장품 사라고 시켜서 끌고 가는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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