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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8/18) 게시물이에요
나를 키워낸것에 대한 은혜는  

내가 매일 아침 잠들지도 못한 눈에서 일어나  

꾸역꾸역 불안한 하루를 시작한걸로  

갚은걸로치자 엄마 아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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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는 네 행복을 바라는 존재지, 네 성공을 바라는 존재가 아냐
네가 네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든 넌 여전히 네 부모의 보물이야
너무 자책하지 말고 힘내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행복 안바라던데
내가 집에서 자살할라고 내방에서
약 다 털어 먹고
기절해서 대학병원에서 위세척ㅎㅏ고
3일뒤에 겨우 일어났을때
엄마가 처음 한말이
죽을거면 나가서 죽으라고
왜 내집에서 그러냐고 하던데
내가 죽던 말던이면 그냥 위세척 시키지 말지
왜 또 나한테 상처주는지 모르겠어

친구들한테도 나 너무 힘들다고
제발 살려 달라고해도
돌아오는 말은 시간지나면 괜찮아질거라는
말 밖에 안하더라

난 진짜 마지막 심정으로 말 한거였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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