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막 살갑게 웃으면서 다가가고 막 공감하는걸 온 몸으로 표현하고 그런거를 잘 못하겠고 해도 너무 어색하게 돼서 가식으로 보일까봐 자제하거든... 난 그냥 선물 챙겨주고 뭐 좋아한다고 하면 기억했다가 나중에 주거나 이렇게 표현하는데 내가 그렇다고 친구가 없진 않오... 많은 편인데... 그래도 괜히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잖아?? 근데 그런 사람들한텐 너무 다가가기 힘든 것 같아 😢 모든 사람이랑 친해질 순 없겠지? 그치만 내 동기가 그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는거 보면 부럽다는 생각 뿐... 나도 성격이 살가웠으면 좋겠다...

인스티즈앱
[단독] 나영석 새 예능 론칭..박서준·최우식·정유미, '이서진 빼고' 여행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