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시한부 암투병중이시고 이후에 처음 왔던 생일은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이셨고 올해는 건강하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그때 휴대폰끄고 집에서 엄마랑만 정말 엄마만 느끼면서 보내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