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참고 참다가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친구한테 연락했더니 자기 퇴근하고 집이라고 내일 퇴근하는 길에 하재 ㅋㅋㅋㅋㅋ 진짜 난 걔 힘들때 나 바빠도 통화하고 위로해주고 그랬는데 진짜 부질없네 아 인생 혼자야 역시 나이들수록 누구랑 연락할 사람도 없고 외롭다
| |
|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
너무 힘들어서 참고 참다가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친구한테 연락했더니 자기 퇴근하고 집이라고 내일 퇴근하는 길에 하재 ㅋㅋㅋㅋㅋ 진짜 난 걔 힘들때 나 바빠도 통화하고 위로해주고 그랬는데 진짜 부질없네 아 인생 혼자야 역시 나이들수록 누구랑 연락할 사람도 없고 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