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 지 1 년 됐는데 아직도 길 가다가 산책하는 견 보면 울고 술 마시면 울고 자기 전에도 울고 일어나서 생각나면 또 울고 그래 한동안 밥 먹지도 못했어 진짜 이렇게 힘들 줄 알았으면 키우는 게 아니었는데 싶다가도 울애기 덕에 슬픈 것보다 행복한 게 더 컸으니까 새로운 친구 데려오고 싶기도 하고 그래 근데 지금은 못 키우겠어 부모님도 너무 힘들어해서 울애기 이름이 금지어가 될 줄은 몰랐어 다들 애기들이랑 행복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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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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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지 1 년 됐는데 아직도 길 가다가 산책하는 견 보면 울고 술 마시면 울고 자기 전에도 울고 일어나서 생각나면 또 울고 그래 한동안 밥 먹지도 못했어 진짜 이렇게 힘들 줄 알았으면 키우는 게 아니었는데 싶다가도 울애기 덕에 슬픈 것보다 행복한 게 더 컸으니까 새로운 친구 데려오고 싶기도 하고 그래 근데 지금은 못 키우겠어 부모님도 너무 힘들어해서 울애기 이름이 금지어가 될 줄은 몰랐어 다들 애기들이랑 행복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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