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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4년 전 (2021/8/22) 게시물이에요
이모네랑 가까이 살아서 사촌 동생들 커가는거 가까이서 지켜봤거든? 

 

이모랑 이모부 두분다 정말 좋은 분이시고 애들한테도 잘해주셔서 애들 둘 다 사랑 듬뿍 받고 자랐는데 

 

근데 큰 애는 이모랑 이모부 성격 닮아서 어릴때부터 예의 바르고 애정 표현도 잘 하고 지금 고등학생인데 이모 속 썩이는것도 없이 잘 크고 있는데 

 

둘째는 어릴때부터 욕심도 많고 뭐든지 자기 위주로 세상이 돌아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우리가 도대체 얘는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다 그랬거든 

그런데 커서도 좀 애가 매사에 부정적이고 반 사회적이라고 해야 하나? 쨌든 애가 좀 항상 날이 서 있는 느낌이야 

 

이모랑 이모부도 애 마음을 모르겠다고 그러고 

저번에 이모는 우리 집 와서 자기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둘째를 키우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둘째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모르겠다고 우리 집 와서 울고 가셨는데 

 

진짜 아무리 최선을 다해서 애를 키워도 자기랑 성향이 다른 자식이 나오고 그러면 육아 난이도 급상승 하는 거잖아 ㅠㅠ 

그래서 사실 이것도 확률이고 이모네가 좀 극단적인 경우라는걸 알기는 한데 

이모네 둘째 보고 나는 진짜 애 낳기가 무서워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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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은영썜한테 데려가고싶어진다.. 궁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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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나도 금쪽같은 보면서 그생각 했어..
그거 보니까 애들 중에서 유달리 예민하고 감정이 복잡 한 애가 있다고는 하는데 그런 경우 같기도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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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개인적으로는 부모 문제가 백프로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알아차리기가 어렵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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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제 3자가 가까이에서 봤을 땐 이모랑 이모부는 애한테 정말 최선을 다하셔서 ㅠㅠ 이모도 그래서 상담도 받아보고 관계 코칭도 받아보고 별의 별걸 다 해봤는데도 애가 그래서… 물론 걔가 사춘기라 그럴수도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 나는 걔가 막 말하고 걸어다니던 어릴 때부터 유난히 예민하고 까탈스러웠어서 그냥 성향 차이인 것 같다고 생각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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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 당사자 아닌 이상 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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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괜히 오은영 박사님이 비싼게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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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내가 쓴 글을 다시 보니까 실제보다 좀 더 심각하게 표현 된 것 같네..
뭐 그렇다고 애가 사회 부적응자거나 그런건 아니고 얘기 들어보면 학교 생활도 잘 하고 특별히 나쁜 짓을 하거나 그러진 않아
다만 좀 말수도 적고 무뚝뚝하고 무슨 말 하면 말 툭툭 내뱉고 까칠하다? 이정도?
그런데 얘 빼고 다른 가족들은 진짜 여리고 눈물도 많고 정도 많고 이런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신기해서 그랬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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