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추워서 친구랑 암대나 들어가자 해서 들어갔는데 카운터 있고 마스터 라고 부르는 가게 주인이 있고 우드톤 인테리어로 뭔가 아늑한 느낌에 몇몇 있는 손님은 마스터랑 잘 아는 사이인지 이런저런 얘기 주고 받고 있고 메뉴가 딱히 없대 그래서 그럼 뭐시키지 하고 있는데 오늘 무슨일이 있었냐고 묻더라 그래서 관광왔는데 좋았다 한국에서 왔다 이런 얘기 하니까 아 그럼 좀 기다리라고 하면서 음식이 나왔는데 무슨 음식인진 모르겟는데 맛있엇어 친구랑 그날 마무리를 그 가게에서 맥주 마시면서 마스터랑 잡담하면서 보냄 아직도 그때 분위기 잊지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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