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면 어느정도 시간 지나면서 잊어서 기록해놓는데 오늘 메모장 보다가 문든 생각나서 적어본다 주변에는 물 밖에 없었어 바다처럼 그냥 쭉 물이고 대륙은 하나도 보이지않는 그런 곳이였어 그렇게 항해하듯이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밑에서 사슬이 내 발을 묶더라? 그러더니 동그랗게 돌? 같은게 올라와 가운데는 뻥 뚤려있어 도넛처럼 나도 그 위에 올라가져있고. 내 반대편에 사람이 있더라 근데 문제를 내 그리고 그 문제를 보면 사슬이 당겨져서 바다에 빠져 그리고 손을 위로 해서 숫자를 표시해서 맞추면 수면위로 올라가서 살고 다시 또 항해를 해 물에 빠진 내 손을 어떻게 알고 위로 올라가냐면 바닥속에 사람이 또있더라 그리고 위에서 나를 쳐다봐 아마 내 추측으로는 걔가 보고 정답이면 위로 올라가게끔 사슬이 느슨해지는거 같아 그렇게 2번째 문제일때 내가 못맞췄다? 그냥 손뻗고 열심히 발버둥 치다가 옆을 봤는데 보라색 눈이 나를 빤히 보고있는거야 진짜 이때 너무 소름 돋아서 얼었어 눈이 너무 선명해서 그래서 이제 끝이구나 하고 눈을 감았더니 처음으로 돌아가더라 내가 처음 항해하면서 돌아다녔을때로 근데 꿈이라서 반복된다는걸 못느꼈어 또 문제를 푸는데 이번에도 실패했지 똑같이 보라색 눈을 마주치니까 갑자기 소름이 돋으면서 문득 반복된다고 생각이드는거야 그순간 잠에서 깨고 현실로 돌아왔어 나진짜 이때 꿈꾸고 깨고 나서 그 보라색 눈이 선명하게 기억나더라...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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