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자기가 아는사람이 내가 다닌대학에서 일한대 학생들 관련한 학습센터라서 애들을 관리하는곳인가봐 내가 이제 막 들어온거라 그상사는 내가 어떤사람인지 먼저 알고싶었는지 그사람한테 나를 아냐고 물었대 근데 그사람은 모른다고했나봐 그얘기를 내 옆직원한테 말하더니 둘이 엄청 웃는거야 그러더니 옆직원이 하는말이 모를수도 있을것 같아요 이러니까 그 상사가 학생들 관리한다길래 아는줄알았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고 근데 그상사는 괜한걸 물었나해서 민망해서 웃은걸까? 옆직원이 웃은건 그냥 상사가 웃으니까 눈치껏 웃어준느낌인데 상사는 왜웃은거지?.. 내가 다닌대학이라고 모든사람들이 나를 알수없자나 하물며 교수도 대형과면 애들 잘 모르던데.. 익인들이 생각하기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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