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애초에 성격이 예민한 거 같긴한데.. 내가 아무 소리 안 나는 상황이 아니면 스트레스를 받아 그래서 노래 한 곡도 다 못 들어 노래 자체가 소음이고 귀가 아파 오토바이 소리 진짜 못 견딜만큼 스트레스 받고 ㅠ 제일 고민인 건 엄마가 목소리가 얇은데 크고 카랑카랑해서 대화할 때마다 스트레스여서 항상 내가 피해... 그러다보니 엄마는 계속 말 거는데 나는 대화를 거의 안 하는 거 같아 계속 릴렉스 하라는 사인 줘도 아 그렇지? 하고 잠깐 부드러웠다가 다시 카랑카랑해지니까 대화하기가 넘 싫어져서 거리두게 돼 작은 소리에도 크게 놀라서 심장 철렁하는데 이거 어떻게 고쳐야할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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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