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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4년 전 (2021/8/24) 게시물이에요
근데 취업 때문에 다른 길을 선택하지도 못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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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랬었는데.. 난 과감히 다른 진로 선택해서 그길로 가는중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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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때? 괜찮아? 사실 나 지금 간호학과거든… 정말 어렸을 때부터 간호사의 길만 생각했는데 막상 이게 내가 원한 게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지금 약간 번아웃 온 거 같아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어 설령 다른 길로 간다고 해도 잘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나 너무 노답이지 ㅋㅋㅋㅋ 내 인생의 반을 부정당한 기분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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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담 주려는 건 아니었어 나도 모르게 말이 길어졌네 적성에 맞는 길 찾은 거는 부럽다 앞으로도 잘될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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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담같은 거 안받았어! 그냥 어떤 마음일지 잘 알겠어서 마음이 쓰인다. 나는 과감하게 다른 길을 택했지만 주변에 내 동기들이나 친구들이나 대부분 그냥 그 현실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 보통 아무리 나랑 안맞는다 해도 내가 할줄아는게 그것뿐이니 어쩔 수 없이 싫어도 하게 되는것 같아.(다른 걸 할 용기를 쉽게 내지 못하더라고 ㅜ) 물론 그렇게해서 잘 다니는 친구들도 있지만 결국 중간에 퇴사해서 뒤늦게 다른 길 알아보는 친구들도 있어.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나는 그냥 쓰니가 후회없는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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