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97723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삶에 좀 여유를 가지고 살게 된 익 있어??
27
4년 전
l
조회
597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1/8/24) 게시물이에요
나도 하나뿐인 인생 그냥 맘편히 남이랑 비교 안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자꾸 마음만 조급해지고 불안해져서...ㅜㅠ 혹시 어떤식으로 마음 변화가 있었는지 물어봐도 될까..!
29
4
연관글
만약에 부모님이 취업 빨리할 필요 없다 하면..
9
일고있지만 촬영지 여울시가 어딜까
익인1
난 평생을 그러고 사는중
4년 전
익인2
나! 그냥 내가 남들한테 별루 관심이 업서 사실..
4년 전
익인3
친척 중 한분이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한순간에 떠나버려서,,
4년 전
익인3
무례한 사람이 있었는데 똑같이 대하니까 아무말 못하더라 그 후에 성격도 좀 바꼈어
4년 전
익인4
비교를 안하진 않는데 조급함은 딱히 없음
4년 전
익인5
22
4년 전
익인6
비교하며 상대적인 성취감으로 앞서가던 시절이 아무 부질없었을 때 우울증,무기력증 생겼는데 아마 그게 마음변화를 못견뎌서 그랬던 거 같아
4년 전
글쓴이
이거 완전 지금 나야
4년 전
익인6
뜬금없는데, 나는 내 주거환경 개선하는 게 도움이 컸어.
내 방에 지금까지 사놓은 것들을 보면서 내가 어떤 가치관을 가졌었는지 알 수 있고, 필요한 것 필요없는 것 단계별로 분류하면서 그 분류에 대한 이유도 스스로가 결정하면서, 자연스레 삶의 기준을 성찰하고 개선하는데 도움 되었달까. 내가 이런 것에 메여왔구나 고작 이런 것에, 이렇게.
그래서 필요없게된 물건들을 버리고 정리하면, 자연스레 그 빈공간을 새 물품들로 차게 되는데 그러면서 자연스레 회복되고 삶이 바뀌는 것 같았어
4년 전
익인7
그냥 뭐든지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면서 살다보니까 여유 생김 내 감정 기분 그대로 받아들이고
4년 전
익인8
주위에 새로운 도전 하는 친구가 있었어서
그리고 직종 생각하면서 인생은 정말 길다는 걸 깨달았을 때
단단한 목표가 생겼을 때 남들과 비교하지 않게 됨
동시에 남에 대한 관심도 사라졌어
4년 전
익인8
진짜 가치관을 바꿔주는 좋은 멘토를 만나면 좋은데.. 식상하지만 책 읽는 게 도움이 될지도 몰라
자기계발서 말고 고전 문학 이런거
난 빨강머리앤 읽고 엄청 힘났어
4년 전
익인17
단단한 목표 진짜 좋은 말이다
4년 전
익인9
그 고민하고 있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내가 행복할 시간?? 이 줄어드는게 싫어서
난 지금 당장 하고 싶은걸 하는 편이야...
4년 전
익인9
그리고 후회되고 아까울때마다 하는 생각은
"그게 그당시 내 최선이었어" 계속 말해줌 내 자신한테
4년 전
익인10
정말 하고 싶던 걸 하나 해봤어
그러니까 알겠더라 내가 나를 위해서 살고 있지 않았다는 게...
4년 전
익인11
난 자존감 낮았어서 계속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고 우울해지고 반복이었는데 내 성격 너무 싫어서 변해야지 맘먹고 나 정도면 괜찮지 이 정도면 괜찮지 그럴수 있지 뭐 이런 생각 속으로 계속 하다보니까 좀 나아지더라
4년 전
익인12
우울증&불안장애때문에 병원 다닌지 3년차인데 최근에 할머니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수술을 하게 됐고, 유일한 백수이자 보호자로서 동행했는데 ㅋㅋㅋㅋ,,, 어린 여자를 사회가 그리고 아빠와 친척들이 날 보는 모습이 뭔지 참,, 알겠더라고
그냥 앞으론 날 무시하고 개 똥으로 아는 사람들 때매 그만 힘들려고 그래서 욕을 먹든 매를 맞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죽을생각이야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내가 왜 하고 싶은 것도 못 하고 죽어야 돼? 그럴거면 지금 죽지? 그것도 못 하게 하면서 참,,, 바라는 게 많은 인간들이야🤔
첫번째로는 탈색을 했고 두번째로는 그림공부를 제대로 시작했고 세번째는 문신을 할거야 내 그림으로!! 네번째는 앞으로 찾아보려고ㅎㅎ
4년 전
익인13
나! 난 성인되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서 바뀐듯.. 그 사람이 너무 내적으로 안정되어 있었고 닮고 싶어져서 그 사람 마인드를 물어보니 ‘그럴 수도 있지’가 기본 마인드라고 하시더라구. 그래서 나도 진작에 화났을 상황이나 조급해했을 상황에 그럴 수도 있지를 수없이 되뇌어보는게 진짜 도움됐어!
난 고등학생 때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식이장애랑 실어증까지.. 온갖 병을 다 앓았었는데 내가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과 사랑을 줄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게 너무 힘이 되고 암울한 상황에서 빠져나오는 데에 큰 도움이 됐어. 아직도 완전히 다 나은 건 아니지만 적어도 다시 그때만큼 아프진 않을 거 같아
4년 전
익인13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볼 때에는 자기에 대해서 잘 알고, 그래서 남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 같았거든? 나도 닮고 싶어서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 진짜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으려고 노력했어! 그 과정에서 주변인에게 끊임없이 도움 요청하고 받았어. 근데 이게 진짜 중요하더라! 나도 이상한 자존심 같은 게 있어서 내 감정 내비치는 거, 나 힘들다 말하는 거나 표현하는 게 너무 힘들고 입밖으로 안 내어지고 그랬는데 그래도 주변인들에게 SOS신호 보내는게 너무너무 중요해. 그들의 공감이 날 지금까지 살아있게 해준 거 같고 날 이만큼 성장할 수 있게 해준 것 같아. 쓰니도 네가 누군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찬찬히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해ㅎㅎ 쉽지는 않을거야. 나도 내가 2n년간 좋아했던 게 내가 좋아했던 건지, 내 주변인이 좋아하니까 나도 휩쓸렸던건지, 내 진로도 그렇게 휩쓸려서 정한게 아닐런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에게 생채기도 내며 너무 아프기도 했거든. 그치만 언젠가 그 상처는 아물고 더 성장해있는 내가 보이더라!
너무 주저리주저리 했는데 내가 아파봤어서 쓰니나 혹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이 글에 들어온 이들이 더 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랬나봐ㅎㅎ 간추리자면 1. ‘그럴 수도 있지’라는 생각으로 나와 남에 관대해지기 2. 내가 온전히 마음 편하게 사랑할 수 있는 존재를 만나기 (혹은 그런 존재가 있다면 말이나 행동으로 그 사랑 표현해보기) 3. 나의 속도를 인정하기. 미디어나 매체에서 보이는 타인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기! (이건 앞서 말하진 않았지만 마인드 컨트롤에 큰 도움이 됐어서 덧붙여ㅎㅎ)
하나씩만 해봐도 정말 도움이 많이 돼! 그러니 여기까지 읽은 사람들은 어쩌다 생각난다면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해보길 바랄게ㅎㅎ
4년 전
익인14
여기 글 다 읽어봤는데 좋다.... 슼 해서 또 읽을래 ㅠㅠ쓰니야 지우지말아줘...!
4년 전
익인15
재밌는 게으른 취미 만들었어!
4년 전
익인18
성취감과 돈 얻으려고 알바하고 학교다니고
틈틈히 공부했는데 어느순간 현타 오긴하더라..
시간 좀 지나서 돈이 좀 채워진 상태에서 쉬면서 그 동안 못즐긴 자유..? 그냥 늦게 일어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친구만나고 혼자 생각도 해보니까 괜찮아졌어..
4년 전
익인19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건 나고 다른 사람들은 뭐 알아서 살겠지 어떻게 살든 나랑 상관없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야지! 라는 마인드,,, 사실 당장 내일 죽으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하다가 내일 당장 죽을 수도 있는데 주변 눈치만 보고, 보장되지 않는 미래만을 위해 살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돼서 이렇게 됐어!
4년 전
익인20
조금 다른 결일수도 있는데 우울증으로 자살시도도 많이 했는데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가 죽을 용기까지 냈는데 뭘 못하겠어? 라는 생각이 든 순간 확 내인생이 바뀌더라
4년 전
익인21
진짜 솔직히 멘탈 너덜너덜 다 찢어지고 바닥 한 번 제대로 찍고 나니까 모든게 만만하고 쉬워졌음.., 뭐 어때 내 인생 내껀데 마인드로 사니까 마음 편해짐
4년 전
익인22
나는 세월호 이후로 정말 많이 변했어 그 시기에 이모가 돌아가시기도 했고.. 많은 죽음을 겪으면서 삶이란 덧없구나 지금 이 순간 최고로 행복해야겠다 생각했어
당시 자취하고 있었는데 다 정리하고 고향 내려갔고 본가에서 더 많이 안정된거같아 가족들하고 있으면서
지금은 다시 또 서울에 취업해서 왔지만 항상 기억하고 있어 난 모든 순간 무슨 일이 있어도 행복하자고
4년 전
익인23
나는 그냥.. 사람들 사는거 보면서 느꼈어 사람마다 자신의 인생이 다 다른거잖아 20대때 공부만하다 젊은 세월 다 보낸 사람, 누릴거 다 누려도 결국 스스로 목숨 끊는 사람, 60,70살이 되어서도 자신이 하고싶은걸 찾는 사람 진짜 세상에는 사람도 많고 인생도 다르잖아 나도 그저 그 많은 사람들 중 하나고 우주에서는 나는 먼지보다 못한 존재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한번사는 인생 왜 남들하고 비교하고 조급하게 살아야할까 생각이 들더라.. 내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내일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조급하고 세상 눈치보며 살아야하나 싶어서 나는 그냥 시간이 들어도 천천히 내가 하고싶은걸 하기로했어.. ㅜ 내가 말을 잘 못해서 생각을 적다보니 먼가 좀 그렇네.. 쨌든 난 그렇드랑
4년 전
익인24
걱정’만’ 해서는 세상 아~~~~~~무것도 달라지는거 없다는거 깨달은 이후로는 좀 여유가 생긴 것 같아
굳이 불안해할 필요가 없어진 느낌?
4년 전
익인25
엄,,, 나는 한 7년?을 우울증을 겪으며 살았고 지금도 우울증이 있긴 한데 예전에는 내가 이렇게 고통받으면서 왜 살아야하는거지? 이렇게 사는거에 의미가 있나? 이러면서 죽음에 관해서 생각을 많이 했어. 너무 죽고싶은데 아픈건 무섭고 못해본 것들을 뒤로한 채 떠나기가 싫었어. 그러다가 우울이 유독 심해지는 날에는 그런 것들 다 필요없으니까 그냥 당장 죽고싶기도 했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음... 죽는게 무섭게 느껴지지 않도록 계속 생각했어. 좀 잔인..?한데 머릿속으로 온갖 방법으로 내가 죽는 상상을 하면서 그게 무서워지지 않고 받아들여질 때까지 생각했어. 처음에는 생각하는게 비위상하고 역겹고 무서웠는데 계속하니까 익숙해지더라구. 그리고 뭔가 죽음이라는게 마냥 무섭고 나쁜 일은 아니구나?라고 느꼈어. 그 뒤로 많이 변하게 된 것 같아. 죽는게 안무서워지니까 다른 것들도 겁낼게 없더라구. 해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 망설여지면 일단 하고봤어. 어차피 죽으면 끝인데 뭐. 이런 심정이었던 것 같아. 그러다보니 뭔가 조급해지는게 없어졌어. 하고싶은건 하고, 하기싫은건 안했어. 원래는 남의 눈치만 보느라 하고싶은거 하고싶은 말 다 참고 살았는데 막 했어. 너무 좋더라... 으음... 근데 이런 마인드? 어차피 죽으면 끝인거 한번 해보기나 하자!! 이건 좋지만 나처럼 굳이 죽음에 익숙해지려고 노력은 안했으면 좋겠어. 나는 아직 우울증이 완치되지 않아서 늘 기본적으로 죽고싶은 마음을 달고 사니까 그렇다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사서 고통을 겪을 필요는 없잖아! 내가 말을 잘 전달을 못해서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으려나 모르겠다ㅎㅎ... 암튼 세상을 어치피 다신 안볼 사람들이다! 어차피 얘랑 사귈거 아니다! 결혼할 거 아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거 한번 해보고 죽자...? 이런 마인드로 살면 편해!! 지금 불안하더라도 반드시 행복은 찾아올거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구 쓰니만의 길을 잘 찾아나갔으면 좋겠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말투만 봐도 대한민국 국민 60퍼는 알거 같은 연예인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sns에서 난리난 아들맘 호칭 기싸움..JPG
이슈 · 7명 보는 중
올해 입학한 대학생들 특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sns에서 난리난 영어못하는 엄마 꼽준 가이드..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가정집 무단침입해 반려견 산 채로 끌고 간 60대 개장수 입건
이슈 · 2명 보는 중
불가리 행사 드레스에 플랫슈즈 신은 장원영
이슈 · 1명 보는 중
AD
유독 한국인들 중에 많이 보인다는 천사병 종류
이슈 · 3명 보는 중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이슈 · 9명 보는 중
요런 폰케이스 이쁜데 가격 사악함
일상
장례식장 수육이 너무 맛있었던 조카.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사람들이 모른다는 초창기 다이소 모습
이슈
AD
'츄파춥스님' 삼보스님 별세…전재산 30억 기부 후 반려견 곁으로
이슈 · 3명 보는 중
오늘 이주은 치어리더 인스타
이슈 · 1명 보는 중
AD
결국 뚱띠들은 식사가 맛있는걸 먹는 시간이란 생각을 버려야 살빠지는거 같애
이슈 · 1명 보는 중
20대 신입 여직원과 썸탄다는 30대 후반
이슈 · 1명 보는 중
동생이 바디수트를 입는다는데 어케말려
일상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간호사들 태움으로 또 한명 죽임
260
일상
l
대통령님 이거 진짜에요..?
222
일상
l
오늘 퇴사하는 사람들 왤케많아?
117
야구
l
"이미 美구단에서 제안 들어오고 있어"…김도영 에이전트 깜짝 공개→"안면트고 눈여겨 보는 단계"
42
이성 사랑방
l
애인이 자기는 나랑 통화하는거 아니면 아무것도안해? 라고 함
40
KIA
l
24년에 도영이라는 슈퍼스타가 탄생하는걸 실시간으로 본 사람들은
31
한화
l
좀 뜬금없긴한데
31
롯데
l
얘드라 손해보지 마라
18
SSG
l
다들 올해 홈직관 몇번 갔어..?
18
주식
l
본인표출
저번주 금요일에 삼성전기 무조건 사라고 한 사람인데
22
삼성
l
아즈 올해 체감이 너무 없는게…
17
만화/애니
l
제발 애니 추천 부탁드립니닷!!!
12
간호사
l
삼교대가 안맞는거 같애..
25
두산
l
순이랑 압바 홈런더비 후보다!!
14
동성(女) 사랑
l
고백이라도 해보기 vs 친구로라도 남기
12
모쏠 친구가 나보고 이런 애도 연애하는데 이럼..
14:13
l
조회 1
근대 취업 생각하면 무조건 공대 가는게 맞는거같네
14:13
l
조회 1
어깨넓고 골반 좁으면 하의는 와이드가 베스트지?
14:13
l
조회 1
나한테 진심이었으면 연락했겠지
14:12
l
조회 4
헬스장 회사 근처 어때…?
2
14:12
l
조회 7
자소서 내기 ㅈ ㄴ 싫은거 당연해?
2
14:12
l
조회 11
와 나 처음보는 자동차 스티커 봄..? 원래 이런것도 있음???ㅋㅋㅋ
14:11
l
조회 17
토이스토리 4 별로였으면 5도 별로일까
4
14:11
l
조회 10
8월 혼자해놔여행 어디러가까
1
14:11
l
조회 8
하겐다즈 미니컵 먹어본 사람❓❔ 맛 추천좀 해주라....
2
14:11
l
조회 14
나 어제 대형사고 친 사람인데 시말서 쓰는 중인데
14:10
l
조회 15
다이소 초파리트랩 쓸만해????? 급해
14:10
l
조회 5
초등특수교육과랑 지리교육과 중에
2
14:10
l
조회 9
남편 꾸미기 재밌다
4
14:10
l
조회 18
김준수
추가하기
더보기
중력콘 원가양도합니다ㅠㅠ
준수 형 이번 노래도 좋구나
1
김준수 정규 컴백
김준수 팝업스토어!!
3
김준수 댄스콘이 시급함
6
아니 이글루까지 줄 줄이야
5
얼굴에 반전매력 있는거 넘 예쁘지 않니
14:09
l
조회 19
카페 알바 오래근무할 사람 구한다면서
4
14:09
l
조회 36
다들 맨날 다니던 헬스장 다녀??
2
14:09
l
조회 10
마라탕 첨 시켜보는데 원래 이만큼씩와?
2
14:09
l
조회 35
아니 앀ㅋㅋ 과장 버즈 연결 풀렸는뎈ㅋㅋ
14:09
l
조회 28
일본 오사카만 가봣는데 다른지역 추천해줄사람?
7
14:08
l
조회 1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12
1
친구끼리 진짜 친하려면 돈 비슷해야 무조건 오래감..
17
2
장문톡 받으면 숨이 턱 막혀
8
3
삼전 사지말고 걍 하닉에 몰빵할걸
2
4
난 내가 좀 예쁜줄 알았는데
2
5
인사팀도 얼굴? 이미지? 같은 거 봐..?
10
6
다들 청바지 건조기 안돌려...?
20
7
하닉 다시 말아올려?
5
8
복수전공이 개좋은 스펙인가봄
1
9
카페 알바 오래근무할 사람 구한다면서
2
10
마라탕 첨 시켜보는데 원래 이만큼씩와?
2
11
양말 10켤레 2,990원이길래 주문 했다
8
12
얼굴에 반전매력 있는거 넘 예쁘지 않니
13
살 찌는 거 쉽다 vs 어렵다
14
14
9급 VS 상담교사
4
15
난 언니 가지고 싶은 사람 봤어도
3
16
남편 꾸미기 재밌다
2
17
아니 앀ㅋㅋ 과장 버즈 연결 풀렸는뎈ㅋㅋ
18
삼전 아직도 한참 물려있는 익들 있니
6
19
끄아아아아악
13
20
엥? 왜 나만 언팔로우 했지? ㅋㅋㅋㅋㅋㅋ
1
코르티스 측 "비행기 탑승 지연 죄송…브릿지 환복 의혹은 사실 아냐"
11
2
"짐칸은 불안" 외국 관광객들 KTX서 캐리어 안고 '끙끙'
13
3
다시나와도 인기많을 국산 자동차...jpg
29
4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1
5
폭염 속 에어컨 요구에 분노한 프랑스 환경부장관
16
6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 3년간 '태움' 당한 27살 간호사, 끝내 비극
33
7
(스압)레모네이드 활동 윈터 미모 .gif
1
8
실제상황에서 입으로 뱉으면 오타쿠 같아 보이는 말 쓰는 달글
10
9
드디어 스포티파이 일간 1위까지 찍은 활동 끝난 노래…jpg
10
요즘 성수 홍대에 𝙅𝙊𝙉𝙉𝘼 보인다는 패션..JPG
100
11
한국 방송 10년동안 안한 연예인이 갑자기 복귀 생각든 이유
12
코르티스 비행기 지연 글은 주작임
51
13
이봉주가 술먹고 대리안부르는이유
1
14
매일 굿모닝 인사를 온다는 남돌.jpg
2
15
남편의 바람을 알게된 중녀.twt
10
1
정보/소식
미쳐 돌아가는 요즘 출판업계 근황
5
2
코르티스 파리 공항에 일찍 도착했다는데??
21
3
정보/소식
[속보] 광주 고교생 상가 주차장서 사망…경찰, 학교폭력 의혹 수사
2
4
이재명 친중이라며?
10
5
나도 앞으로 비행기 탑승 늦을 거 같으면 카운터 전화해서 기다려달라 해야겠다
10
6
패전국 드립 개웃기다 ㅋㅋㅋ
1
7
일본만 한국 까는거 아닌데
39
8
정보/소식
국가대표팀에 가면 먹을게 많아서 좋다는 옌스
5
9
급상승
일본도 진짜 운이 없는듯ㅋㅋㅋ
2
10
난 정보소식 남용 신고할때 이렇게 씀
11
근데 한국 욕먹는거 굳이 짤 가져올 필요가 없는게
4
12
”긁혔다" 이거 걍 말발 딸리는 잼민이들이 쓰는건줄 알았는데
6
13
저회사는 대중픽에 왤케 집착함?
9
14
광주일고 진심 명문임...
5
15
외국인들 저거 오해가 있는게
16
일본에서 축구로 한국 욕 엄청 먹고있네
67
17
헉 은상이 그룹 탈퇴했네
14
18
정보/소식
스포티파이 재팬에 올라온 위시 요이동 뉴짤
3
19
아니 한국 욕먹는거 어쩌라고 그러면 말아먹어도 잘했다 해야함?
7
20
AKB 옛날에 가위바위보 대회 했었잖아 그거 주작같아???????
4
1
정리글
알못이 멋세계 갤럽으로 우기길래 설명드림
17
2
근데 여태 갤럽 10퍼드들은 체감 오졌네
6
3
김태리 오늘 뜬 화보인데 goat하다
4
정보/소식
[속보] 법원, JTBC 제외 중앙그룹 4개사 회생개시
5
급상승
동궁
새삼 남주혁 노윤서 얼굴합...
14
6
미친 한지은 배우 마흔임???
9
7
참교육은 걍 메가히트작 맞는듯
13
8
급상승
미친 참교육 갤럽 10퍼 나옴ㅋㅋㅋㅋㅋ
2
9
정보/소식
[공식] 영부인 저격 사건 진상은 뭘까…유해진·박해일·이민호 '암살자(들)' 추석 개..
3
10
배우들도 발연기하는 사람들보면 저사람 심각하다 알까?
6
11
뱀피르 유아인이 하나봄
19
12
정보/소식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 2026년 6월
3
13
참교육 유일하게 체감한 드라마
4
14
윤아
중국에서 지하철 탄 윤아 직찍
3
15
강회장 재밌어??
5
16
사극드라마 추천 좀 해주새요
1
17
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
65
18
작년이 특이? 케이스였고 올해 김부장이 20퍼 넘는 드라마될듯
19
시청률 화제성 갤럽 다 잡으면
4
20
정보/소식
[단독] 유아인, UAA 전속계약 종료..GD 소속사 갤럭시行 유력
1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