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사람들하고 하는 일상적인 전화 말고
내가 뭐 문의하려고 전화하는 경우나 배달 음식 시켜 먹으려는 경우 말고!
이런 경우는 내가 하려는 말만 잘 정리하면 괜찮은데
옛날에 첫 알바하면서 전화 받을 때 내가 응대를 융통성 있게 못해서 크게 혼났던 적이 있거든..
그때 이후로 스스로 채찍질이 심해져서 앞으로 취업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걱정이 커
전화 받는 상대가 내 예상 밖 시나리오를 벗어난 얘기를 하면 순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뇌정지 오고 그러는데..
계속 하다보면 괜찮아지는걸까 ?
일 하면서 전화공포증 이겨낸 익 있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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