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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8
이 글은 4년 전 (2021/9/01) 게시물이에요
언니있고 나 있음 

언니는 욜로라 자기 하고싶은거 한다고 

부모님 노후자금으로 일본가서 1년동안 살다옴(2000만원정도) 

노후자금 언니가 다 써버려서 돈없다고 나 취업빨리하라고 

개난리피워서 졸업하자마자 취업했는데 

회사힘들다고하니까 누가 억지로 다니라고 했냐면서 

꼽줌 그리고 짜증나게하지말고 걍 관두래 

그래서 관둘까 하니까 한숨 푹 푹 쉼 

언니는 2년놀고 취업했고.... 

그래놓고 언니 나가산다고 마음이 불편하대 

내가 언니랑 사이 안좋은게 이해가 안간다네 

ㄹㅇ 내인생 개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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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마음 너무 이해감... 부모가 자식들 다르게 대우하는데 얼마나 서글픈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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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에서 치이고 집에서 치이고 자살마려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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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나ㅠㅠㅠㅠㅠ 독립하는건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워..? 이직하는건...? 하 정말 내가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ㅠㅠㅠ 그 마음이 가늠이 안 갈 정도로 아파보여서 너무 조심스럽고 슬퍼ㅠㅠㅠㅠ 곧 자야할텐데 좋아하는 노래라도 몇 곡 들으면서 기분 추슬렀으면 좋겠어. 잠에 들면서까지 부장적인 감정을 가지고 가지 않길 바라. 작은 거라도 하나하나 무언갈 준비해 나가면서 쓰니만의 삶을 잘 꾸려나갔으면 좋겠어ㅠㅠ 매일의 네가 작은 순간이라도 행복하길 바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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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너무너무 고마워
익인이같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오늘 좋은하루 보내
마음이 너무 이쁘다 정말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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