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등학교 일학년때 ... 엄마가 선택해준 학교 친구들 다 버리고 갔는데 너무 힘들었을때 근데 또 다시 돌아갈수도 없고 다른데로 전학가는것도 다 온전히 내가 다 겪어야할때 .. 내 인생의 모든 선택은 내가 제일 먼저 생각해야한다고 깨달았던것 같음 .. 그때 기분은 그냥 .. 세상에 내가 뚝 떨어진 기분이였어 ..
| 이 글은 4년 전 (2021/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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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학교 일학년때 ... 엄마가 선택해준 학교 친구들 다 버리고 갔는데 너무 힘들었을때 근데 또 다시 돌아갈수도 없고 다른데로 전학가는것도 다 온전히 내가 다 겪어야할때 .. 내 인생의 모든 선택은 내가 제일 먼저 생각해야한다고 깨달았던것 같음 .. 그때 기분은 그냥 .. 세상에 내가 뚝 떨어진 기분이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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