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빙수 포장한 거 찾으러갈려고 올라가서 포장한거 들고 계산하고 나오는데 전보다 뭔가 가벼워서 보니까 팥이랑 그런ㄷ게 아예 안담겨있고 빙수만 덩그러니 있는거임
그래서 다시 올라가서 저기 이거 팥이랑 다른 재료들 다 안담겨서 다시 왔어요 그대로 말했거든?? 화낸거 절대 아니고 그냥 딱 저렇게만 말함
근데 알바생이 울먹울먹 거리면서 포장하는 곳??으로 다시 가서 준비하길래 슬쩍 봤더니 알바생들이 다 다독여주고 사장님도 계속 나 째려보시고 그러던데
이거 기분 나빠해도 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돈 주고 내가 먹겠다는데 왜 내가 눈치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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