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인데 바깥에 쥐가 막 돌아다냐서 사장님이 쥐트랩 설치해서 거기에 쥐가 잡혀서 그냥 놓기에는 좀 그렇고 사장님이 검은봉투에 쥐 트랩을 손님들이 보고 놀래먄 안되니까 봉투에 넣어놨는데 지금 나가보니까 애가 살라고 트랩 그 끈끈이에 붙어있는상태애서 손 보이고 살려고 봉투 한쪽을 갉아먹고 있더라고 바둥바둥되면서 아 우리한테 유해한동물이고 걍 아 모르겠다 불쌍하다고 내가 뭐 어떻게 해줄수있는것도 아니고 미치겠다 지금 매장 들어왔는데 자꾸 생각나는데 나한테 현실적으로 따끔?한 정신차리리는 말 좀 해줘라 불쌍해서 미치겠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