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자고있을 때도 꼭 깨워서 자기 밥먹는거 지켜보게 하는거야ㅋㅋㅋㅜㅜ 그래서 진료 겸 병원간 김에 진지하게 이거 혹시 애정결핍이나 분리불안 뭐 이런거냐고 물어봤는데 의사쌤이 그거 걍 자기가 젤 믿는 사람을 불침번 시켜놓는거라고 그러시더라ㅋㅋㅋ 볼일 보거나 밥 먹을 땐 자기가 취약한 상황이니까 제일 믿음직한 사람을 데려다가 자기 지키라고 두는 거래ㅋㅋㅋㅋ 어차피 지 세상인 집에서 머가 위험하다고 나 경호원으로 쓰는건지 웃기고 귀엽고 어이없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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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