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폭력 이런거 없었고 워커힐에서 그날 어머니와 같이 있었어요. 어머니와 저녁 같이 먹고 같이 호텔에서 있다가 아침에 같이 나왔어요. 생리대 여분이 없어서 생리가 샜고 그래서 어머니 잠옷으로 챙겨오신거 입고 나와서 아버지께서 차로 데리러 오셨구요. 그냥 수술합시다. 저 괜찮습니다.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어요. 솔직히 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이럴 이유를 모르겠어요. 바라는 것도 없다고 했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1/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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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이런거 없었고 워커힐에서 그날 어머니와 같이 있었어요. 어머니와 저녁 같이 먹고 같이 호텔에서 있다가 아침에 같이 나왔어요. 생리대 여분이 없어서 생리가 샜고 그래서 어머니 잠옷으로 챙겨오신거 입고 나와서 아버지께서 차로 데리러 오셨구요. 그냥 수술합시다. 저 괜찮습니다.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어요. 솔직히 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이럴 이유를 모르겠어요. 바라는 것도 없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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