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조금 낮추고 다주는게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솔직히 상위 13%대랑 12%대 차이가 없는데 갈린다는게 참 그럼 오히려 재난지원금 기준때문에 한달벌어 한달사는 직장인들도 못받는 경우 많고 솔직히 난 진짜 그냥 열심히 일했고 풍족하지도 않은데 자취가 아니라 본집에 산다는 이유로 못받음... 자취하면 나가는 돈이 너무 많아서 그돈 아끼려고 내가 좀 힘들어도 감수하자고 왕복 3시간 거리 출퇴근 하는데 뭔가 현타가 씨게 온다... +건보료 돼도 가구원 총소득? 그것때매 취소 될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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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