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갔다와서 피곤해서 방문 닫고 자고 있었는데 나는 할머니가 중간에 나가신지도 몰랐어 갑자기 방문 쾅소리나게 열고 들어오시더니 전화 왜 안받냐고 소리를 엄청 지르시는거야 알고보니까 현관문 도어락 키를 놓고 나가서 못들어오고 계셨대 근데 난 핸드폰도 무음이고 방도 현관문에서 제일 멀어서 현관문 쳐도 잘 안들려 답답하신건 알겠는데 들어와서 나한테 소리지르고 거실에서도 계속 소ㅅㄲ랑 살겠느니 죽겠다며 왜 아직도 자기가 사는지 모르겠다 내가 지한테 뭘 잘못했냐 하면서 큰소리로 말하는데 나 진짜 순간 너무 놀라서 지금 손떨고 있거든.. 내가 이런 소리 들을 정도로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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