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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8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오빠는 좀만 뭐해도 잘한다 잘한다 해주면서 나는 좀만 못해도 혼나고 화내고... 오빠한테는 잘생겼다 최고다 하면서 나한텐 안예쁘다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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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그런건 둘다 망치는 길인데 에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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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속상하겠다정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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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내 기분 알아줘서 고마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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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해.... 속상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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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기분 알아줘서 고마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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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휴... 좀 보듬어주시지... 아픈 손가락이어서어쩔 수 없나보다 오빠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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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해는 되는데 속상해...ㅠㅠ 나는 성적 나올때만 관심받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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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우리 오빠도 장애인이라서 나두 뭔지 대충 이해가.... 그래도 그렇지ㅜㅠㅠㅠㅠ 쓰니를 안 예뻐하시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표현해주시면 더 좋을 텐데... 힘든 거 알지만..저희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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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칭찬은 못해줘두 굳이 안예쁘다할 이유까징… 서운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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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내가 "나한테는 예쁘다고 안해줘?" 했고든... 그래서 저렇게 대답한거야ㅜㅜ 근데 그렇게 해도 서운하긴하다ㅠ 내 마음 알아줘서 고마워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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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에구 속상ㅎㅏ겠다..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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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오빠가 부러울때가 많아 그래서...ㅠㅠ 내 마음 알아줘서 고마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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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는 너무너무 소중한 사람이야 ❤️❤️❤️ 알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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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 고마워ㅠㅠㅠ❤️❤️ 익인이는 평생 행복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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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같이 칭찬해주시지...칭찬에 돈드는 것두 아닌데..쓰니 잘하구 있다! 최고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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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눈물난다🥺 고마워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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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가족이 진짜 힘들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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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도 오빠때문에 힘든거 알아서 그냥 나는 아무말 안하고 있는데 그래도 가끔 서러워질때가 있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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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진짜 너무 속상하겠다.. 오빠랑 똑같이 칭찬해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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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속상하다고 하기도 뭐해서 나는 항상 그냥 방에 들어와서 우는데 너무 서럽다 ㅠㅠㅠ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는 오빠가 부러울때도 많아...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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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울지마..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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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에서 울지말고 여기와서 이렇게 속풀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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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방에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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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ㅠㅠㅠㅠ고마워...ㅠㅠㅠ 여기서 다들 위로해주니까 뭔가 한결 나아졌어ㅠㅠㅠ 사실 친구들도 오빠가 이런거 몰라서 어디에 말할 곳도 없고 매번 혼자 울었는데 여기에 글쓰니까 다들 좋은 말 많이 해줘서 너무 좋다ㅠㅠㅠ 익인이두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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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응 다행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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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쁘게 생각하지 말자.. 너가 당연히 누려야 할 것들을 너네 오빠는 못 누리고 사니까 그래서 더 신경을 쓸수밖에..뭐 다 머리론 이해해도..속상한건 어쩔수없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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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다 이해가 가는데 그래도 가끔 서러워질땐 너무너무 속상해져... 나도 엄마아빠 마음 이해해서 아무말 안하고 꾹 참는 것처럼 엄마아빠도 나 이해하고 성적 말고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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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 완전 소중한 말랑콩떡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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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앙 고마워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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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마음속으로 다 하고계신다고 생각하쟈❤️❤️❤️ 오빠분은 마음속으로 하면 모르니까 말로 해주시는거라고 생각하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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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넘무 좋은 말이다 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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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래도 뭔가 마음이 편해진다ㅠㅠ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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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모님한테는 쓰니도 정말 소중한 딸일거야❤️ 너무 속상해하지말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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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맞아 나도 그래 그래서 티낸다 나는 ㅋㅋㅋㅋㅋ 요새 유독 왜케 답답하냐 마음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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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오빠가 부러울때가 많은 것 같아... 정작 당사자는 아무것도 모르잖아...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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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맞아 내가 누리는 거만큼 못 누리는 거 아는데 그렇다고 내가 다른사람들보다 더 누리는 것도 아니고 시간 지나면 다 내책임이고., 짜증나도 나만 이해해야하고 부모님은 부모님이 나한테 기대는 거 조차 이해해달라고 하곸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이생각 안하는데 요새 유독 힘들어 난 ㅜㅜ 아.. 다들 이러는 거지? 내가 나쁜게 아니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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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이쁘다 이쁘다 해줄게 너는 세상에서 제일 이쁘고 사랑스러워!! 부모님의 아픈손가락이 오빠이고 신경을 많이 쓰셔야되서 그럴거야 마음속으로는 쓰니가 얼마나 기특하고 예뻐보이실건데 표현하기가 조금 쑥스러우신가봐! 쓰나! 넌 이쁘고 소중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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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오빠가 지적 장애 몇급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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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 많이 속상하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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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궁 속상하겠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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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모자격 없다 둘째 낳은 것 부터가 띠용인데 낳았으면 똑같이 잘해주진 못할망정 비장애인 자식 대놓고 차별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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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 사촌이랑 똑같아 친척오빠가 지적장애인이라 친척동생이 진짜 고생 많이 한거 지켜봐서 쓰니 마음 어떨지 알 것 같다 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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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ㅠㅠㅠㅠ 내가 다 속상해 쓰니 충분히 멋진 사람이니까 너무 상처받지말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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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쓰니 충분히 예뻐🤎 쓰니 스스로도 예뻐해주고 우리도 예뻐해줄게!! 진짜 너무 속상하고 서운하겠다 내가 감히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쓰니 너무 마음쓰지말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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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야 마음도 너무 이쁘다 속상한거 진짜 당연한거야 그러니까 슬퍼도 돼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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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쓰니 이쁘다ㅠㅠ 아이이뻐ㅠ 부모님도 이렇게 예쁜 딸한테 다정한 한마디를 못해주시냐!! 오빠는 오빠고 쓰니는 쓰니지. 나는 오빠가 지적장애인이기 때문에 쓰니가 더 부모님께 잘해야하고 부모님의 노력을 알아야하고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 쓰니도 아직 어리고 여려. 처음 생긴 부모님과 가족이고 사랑받고 싶고 부모님께서 그걸 인정해주시길 바라는거지ㅠㅠㅠ!!!! 우리 쓰니도 아직 애기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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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멋진 존재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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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이건 양쪽다 너무 이해가지만 부모님이 쓰니에게 조금 더 표현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쓰니가 많이 속상했겠어ㅠㅠ 부모님과 대화를 해보면 어떨까 부모님도 사람이라서 장애를 가진 오빠에게 더 마음을 쓰다보니까 쓰니의 고생이라던가 성취를 너무 당연시 생각하셨을 수도 있어 부모님이 아이를 키우는 법을 이론적으로 다 알아도 막상 현실에 부딪히면 잘 안되는경우가 많거든 쓰니가 부모님과 대화를 해서 이런 점이 서운했다라고 표현을 해봐 부모님께는 쓰니도 너무너무 소중한 딸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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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오빠가 아픈 손가락인거 아는데 나도 엄마 이빠 딸은 처음이잖아. 똑같은 관심과 사랑은 안바래도 적어도 우리 딸 예쁘다, 잘했다, 사랑해 이런 칭찬과 격려가 너무 필요해. 오빠 원망하지도, 엄마아빠 원망하지도 않고, 엄마 아빠가 나 사랑하는 것도 잘아는데, 나한테도 말로 표현해주면 안될까?
- 지적장애 언니랑 나랑 부모님이 대하시는 태도 다른게 서운했을 때 적은 편지 내용이야. 그 말을 못하고 그대로 성인이 되어서 아직도 한이 남고 서운한 마음이 커. 쓰니는 부모님께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 속상한 마음 빨리 털어낼 수 있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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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내가 가장 많이 한 원망이 그럴거면 언니만 키우지 나는 왜 낳았을까 이거였어. 품 안의 자식이고 아픈 손가락이면 언니만 잘키우지 나는 왜 낳아서 언니와 비교당하고 양보만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이해가 안갔거든. 근데 부모님도 모르시니까, 나는 이해할거고, 이해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시니까 더 나한테 야박하셨던거라네. 나는 그게 평생의 상처였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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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다 이해하고 알아도 서운한 건 어쩔 수 없는건데
ㅠ쓰니만을 위한 시간 갖으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힐링하자❤ 쓰니 스스로 더 아껴주고 서럽고 고생한 거 스스로 잘 아니까 기특하다 칭찬해주고 더 예쁘해주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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