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쳐다보면서 계속 야옹야옹하고 거리 조금 지키면서 졸졸 따라오더래 진짜 계속 따라와서 집 앞까지 왔었다더라 엄마는 반려동물 돈 드는 거 부담스럽다고 절대 안 키운다고 하신 분이라 애써 무시하고 집 들어왔는데 계속 생각난대ㅠㅠㅠㅠㅠ 나가봤는데 애는 없고... 엄마가 애가 꼬질거려서 걱정된다고 그러심...... 담에 또 만날 수 있을까,. 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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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쳐다보면서 계속 야옹야옹하고 거리 조금 지키면서 졸졸 따라오더래 진짜 계속 따라와서 집 앞까지 왔었다더라 엄마는 반려동물 돈 드는 거 부담스럽다고 절대 안 키운다고 하신 분이라 애써 무시하고 집 들어왔는데 계속 생각난대ㅠㅠㅠㅠㅠ 나가봤는데 애는 없고... 엄마가 애가 꼬질거려서 걱정된다고 그러심...... 담에 또 만날 수 있을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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