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요도바시아키바 갔는데 완구매장에 고양이 피아노(!!!) 있어서 요메가 한곡 연주하고 나는 추임새 넣었다ㅎ 엄청 귀여워서 사고 싶었는데, 건반 하나당 천엔정도 했던것 같음. 영상 찍으며 중간에 웃음 참느라 끅끅대서 죄송합니다...;; pic.twitter.com/h5KnSGhaKy— wagimaru@TakeThe"A"Tank (@wagimaru) July 10,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