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워 근데 힘들너 이짓 그만두고 싶어 자고 일어나면 홀린 듯이 음식을 먹어 없으면 사서라도 먹어 내가 왜 먹는지를 뮤르겠어 배가 고프지도 식욕이 있지도 않은데… 돈도 아깝고 모르겠어… 정신과 다녀봤는데 의사 쌤이 내 말을 전혀 들으려고 하지 않아서 더 스트레스 받아서 병 더 심해졌어 상담이랑 병원 치료는 다른 거 아는데 그냥 내 증상을 얘기하는 거에도 크게 관심 없고 친구나 남친 사귀어보라고 특히 매번 남친 사귀면 좋다 사귀어보면 좋을 텐데 그러고… 울고 싶다 음식 밀어넣고 정신 차리고 울면서 병원 찾는 중인데 병원… 더 신해지면 어쩌지 또 데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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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0년 만에 돼지고기 먹었다 "10세 전에 먹고 처음..모르는 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