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년전에 침삼키는거랑 눈깜빡임을 순간 의식한순간 이생각이 안사라지면 어쩌나하면서 엄청 불안하고 두려웠거든? 그래서 몇년동안 계속 습관처럼 의식하는 상태가되었어 그리고 최근에 갑자기 불안장애가 처음 생겼었는데 심장 철렁하고 긴장한 상태 순간 되는 느낌 있잖아 그게 계속 지속돼서 안사라지는거야 근데 내가 순간 또 이것도 영원히 의식하면 어쩌지 생각해버렸어 불안장애 약을 먹어도 안되고.. 심장이 빠르게 뛰는것보다 순간적으로 긴장하는 느낌이 진짜 거짓말아니고 계속 일어나 이젠 거의 습관처럼 무의식적으로.. 이것때문에 신체화증상?신경증처럼 심장도 엄청 답답하고 찌릿하고 목,등,심장 안 다조이는느낌들고 불편하고 아파서 밖에도못나가 누워있는거밖에못하겤ㅅ어 이런말 실례일수도있지만 차라리 뭐 우울증 공황장애면 뭐라도 해보겠는데 이건 어떡해야해 진짜 자살해야만 벗어날수있을까봐 나 너무너무너무두려워 이러다 심장 건강까지 안좋아질까봐 그게 가장 문제고.. 나 진짜 어쩌지 어쩌다 이런 생각을 의식하는 병에 걸린건지 트라우마인지 불안강박증인지 도대체 모르겠다 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려면 어떡해야하지 잠잘때는 내가 의식을 못하니까 평생 잠만 자야하는데 그게 죽는거밖에없어 비슷한 사람은 있어도 진짜 정말 나같은 사람 본적도 없고 너무 힘들다 의사도 모를것같고 상담받아봐도 의식하지말고 다른데 집중하라고할것같아.. 매순간 공포에 떨면서 그만 살고싶어 난 도대체 왜 이걸 두려워하고 의식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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