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사를 가는데 가구부터 벽지 심지어 커튼까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 엄마랑 아빠는 최선을 다해서 고른거라는데 나한테는 선택권도 없었고 자기들 말로는 고르라했었다는데 전혀 아니었단말이야,,, 아니 사실 안예쁜건ㅊ아니고 그냥 내 마음에 안들뿐인데 이상하게 너무 화가나서 계속 화를 내게된다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가슴도 답답하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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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사를 가는데 가구부터 벽지 심지어 커튼까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 엄마랑 아빠는 최선을 다해서 고른거라는데 나한테는 선택권도 없었고 자기들 말로는 고르라했었다는데 전혀 아니었단말이야,,, 아니 사실 안예쁜건ㅊ아니고 그냥 내 마음에 안들뿐인데 이상하게 너무 화가나서 계속 화를 내게된다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가슴도 답답하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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