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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헤어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4년 전 (2021/9/17) 게시물이에요
이번에 이사를 가는데 가구부터 벽지 심지어 커튼까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 엄마랑 아빠는 최선을 다해서 고른거라는데 나한테는 선택권도 없었고 자기들 말로는 고르라했었다는데 전혀 아니었단말이야,,, 아니 사실 안예쁜건ㅊ아니고 그냥 내 마음에 안들뿐인데 이상하게 너무 화가나서 계속 화를 내게된다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가슴도 답답하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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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결정된 건 아니지만 이사 가려고 보러 간 집이 있었는데 너무 맘에 안 드눈 거야ㅠㅠ 쓰니랑 같운 이유일 지 모르겠지만 난 더 좋은 집 가고 싶은데 그게 아니라서.. 내 방도 작고... 근데 그냥 티 안 내고 돈 벌어서 내가 내 방 꾸미지 뭐 이르케 생각했었당... 쓰니도 맘에 안 들고 화나겠지만 벽지나 책꽂이 이런 것들 스스로 골라 사면서 꾸미면 정들고 괜찮아지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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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새로운 환경에대한 거부감이 생겨서 이러는건지ㅠㅠㅠㅠ 꾸며보려고 노력해야겠다ㅠㅜㅜ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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