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싫다는데 먹여서 그냥 너무 화나서 삼켰는데 너무 커서 기도막혔는지 숨안쉬어지고 완전 패닉상태였는데 ㄱ진짜 주마등이라는게 먼지 알겠더라 엄마때문에 죽을뻔했다고 ㅎㅐㅆ는데 엄마는 ㄴㅐ가 억지부려서그런거래 억울해
|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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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싫다는데 먹여서 그냥 너무 화나서 삼켰는데 너무 커서 기도막혔는지 숨안쉬어지고 완전 패닉상태였는데 ㄱ진짜 주마등이라는게 먼지 알겠더라 엄마때문에 죽을뻔했다고 ㅎㅐㅆ는데 엄마는 ㄴㅐ가 억지부려서그런거래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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