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딴에는 너무 힘들어서... 잠시만 쉬자고 멈춘게 한달이 훌쩍 넘어버려서 이젠 연락하고 싶어도 미안해서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어쩌지... 추석 핑계로 다시 뻔뻔하게 연락 해볼까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ㅜ 갠톡 하던 애 중에 한 명한테 추석 인사랑 함께 잘 지내냐고 먼저 연락이 와서ㅠㅠㅜ 순간 너무 고마워서 눈물 찔끔 흘림🥲 미안했다고 얘기하니까 언제든지 괜찮으니 답장 느긋하게 하고 필요할때마다 찾아오라고 해서 너무 고마웠음ㅠㅠㅠㅠㅜ 얘 덕분에 용기 얻어서 나머지 3명한테도 지금 톡 보내고 옴... 내가 친구복 하나는 좋은가봐 진짜 너무 고맙다ㅜ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적어봐ㅠㅜ 이제 진짜 잘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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