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엄마는 허리 디스크가 조금 있는데 재작년에 수술 받았고 개인적인 상황때문에 일을 못쉬었어. 나는 회사에서 집이랑 2시간 나는 곳이 근무 중이였어 올해에 본가에서 나와서 다른 곳에 집을 얻었었는데 발령이 늦게 나서 아직 집을 다시 내놓지는 못하고 있었고 개인적인 공간이 있으면 좋을거같아서 그대로 지내는데 그 집에 이틀 전에 내려와서 있었어 아빠도 집에 있긴 했지만 가정에 충실하지 못한 사람이라 전혀 안도와주고 술만 마셔 내 밑에 남동생 한명 있는데 얘도 추석 당일 아침에 내려왔대. 너무 지긋지긋해서 오늘 저녁에 집에 갔더니 욕만 진창 얻어먹었어 작년까지는 다 했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이짓을 해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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