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영호ㅡ였고 여주가 매춘부? 그런 직업이었고 남주는 같이 사는 빌라? 이웃이었는데 처음에 남주가 항의하러 갔나 그래서 눈 맞고 서로 뭐 정 나누는 그런 이야기였던거같은데 마지막에 비오는 거리에서 차타고 가다 고양이를 줍나..? 그랬던거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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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호ㅡ였고 여주가 매춘부? 그런 직업이었고 남주는 같이 사는 빌라? 이웃이었는데 처음에 남주가 항의하러 갔나 그래서 눈 맞고 서로 뭐 정 나누는 그런 이야기였던거같은데 마지막에 비오는 거리에서 차타고 가다 고양이를 줍나..? 그랬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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