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뚱뚱했는데 하필 내 성이 '안'이였어서 친한 남자애 2명이 "그럼 안되지~"이러면서 놀렸거든 그래서 시간 훌쩍 지나도 누가 그냥 말하다가 안되지라고 말하면 괜히 내가 생각날까봐 가슴 조마조마했어 지금은 나름 살빼고 자존감 올라가서 안그런데...
|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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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뚱뚱했는데 하필 내 성이 '안'이였어서 친한 남자애 2명이 "그럼 안되지~"이러면서 놀렸거든 그래서 시간 훌쩍 지나도 누가 그냥 말하다가 안되지라고 말하면 괜히 내가 생각날까봐 가슴 조마조마했어 지금은 나름 살빼고 자존감 올라가서 안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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